새소식
봄소식과 아론의 지팡이
사진: 개살구꽃(?)
독일인들의 울음, 마태 수난곡
사진: 베를린 돔(2018)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사진: 프랑스 수도원의 마리아 상 (2024 리포트에서 갈무리)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사진: 길을 찾는 사람(2024 겨울 리포트에서 갈무리)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림: 9천년 전 신석기 시대의 그림. 튀르크 아나톨리아 지역의 선사 유적지 카탈구육에서 20세기 후반에 발견된 벽화. 유럽의 들소가 무리에 의해 둘러 싸여 고통을 당하고 있다. 고대 사회에서 사냥은 마을의 축제 성격을 띄었다. 집단 사냥은 단순히 식량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희생양을 잡는 제의적 역할을 수행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공동의 적인 들소를 공격함으로써, 공동체 내에서 서로에게 쌓인 공격성을 정화하고, 그 결과 공동체의 붕괴를 막고 결속을 다진다..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사진: 프라하 까를교의 십자가 상(2006년)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사진. 어느 수도원 나무 창고의 십자가 상과 그 옆에 피어 있는 장미
나까무라 선생과 후지사와 선생
고베 청년회관 강연을 마친 후, 나카무라 선생과 함께(2015)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눈을 머리에 이고 서 있는 북한산 의상봉의 소나무(2023)
곧 오소서, 임마누엘
2024년 성탄절 음악회가 열리고 있는 독일 드레스덴의 마리아 교회. 2차 대전 후에 재건된 루터교회이다.









